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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젊은 이방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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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도라도도 부활한 이 시점에 남의 팀 개막전 보러 인천까지 가는 여자. 와 인천... 1호선 냄새를 참아가며 지하철 3번 갈아타고 1시간 40분🙃 봄데는 어디가고 어르신 가득한 SSG에게 져버리는 롯데. 그래도 같이 간 롯팬 선생님과 절겁게 놀다왔다ㅎㅎㅎ 마! 갱상도 아이가? 메모 : 문학경기장 다시는 뚜벅이로 가지 않는다. 후기 : 한유섬 응원가 너무 좋다. 인천 SSG랜더스필드(문학경기장) 4층 일반석 시야 랜더스필드 4층 413블록 시야 4층은 뭐 시야랄 것도 없지만 경기의 흐름을 한눈에 관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. 낮경기는 땡볕이라 3월말에 한여름을 경험했다. 특히 413블록은 태양과 정면으로 맞짱이니 선글라스나 모자 필수. 선수들은 레고처럼 보이고 공은 정신 바짝 차려야 따라갈 수 있다. 레고들을..
변변한 취미/느닷없이 야구
2024. 3. 24. 23:30